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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▶ (주)서울 스투디오 기술 연혁      
 

1946년, 피아니스트 故 최 성두가 고려 레코드회사를 창건,
당시 서울 중구 충무로 1가18 음악사 빌딩 3층에서 왁스판 동시
컷팅 녹음 실시.

1950년, 6.25 동란 발발로 모든 시설이 파괴.

1955년
, 故 최 성두의 동생 최 성락에 의해 같은 곳
(음악사 빌딩)에서 녹음 전문 스튜디오를 개설.
(박 시춘 작곡 "가거라 38선, 이별의 부산정거장" 이 처음 녹음됨)

1956년
, 독일 Neumann 사의 VMS Disk Mastering Lathe를 도입, SP 시대에서 LP로, LP 에서 Hi-Fi LP 로, 10' LP에서 12' LP로 발전됨.
(김치 캣 "검은 상처의 블루스", 최 양숙 "황혼의 엘레지", 이 미자의 "동백 아가씨" 등이 12' LP로 첫 출반됨)

1965년
, 스투디오를 장충동으로 이전. 장충동 녹음실로 개명.

1966년
, 국내 처음으로 Stereo 녹음 기술 및 Stereo Cutting System 개발로 한국 음악사에 Stereo 녹음시대 개막.
(국내 최초의 Stereo 음반 출시 : 박춘석의 히트 경음악 앨범)

1969년
, 4 Channel Multi-Track 녹음 시작.

 

최 성락 회장
1966년 장충동 시절 최 성락 회장의 녹음장면

 

1966년 장충동 녹음
1966년 장충동 녹음실 녹음전경

 
         
 

(주)서울 스투디오 전경
1975년 동부이촌동
(주)서울 스튜디오 사옥

1980년 Studio A
1980년 Studio A 녹음 전경

 

1970년, 국내 차관 1호로 Neumann VMS 70 Variable Pitch Cutting System 도입.

1975년, 현재의 동부 이촌동으로 스튜디오 이전.
"(주) 서울 스투디오" 로 상호 개명 및 주식회사 체제로 전환.

1976년, 국내 처음으로 16 Channel Multi-Track 녹음 시작.

1980년, 국내 처음으로 24 Channel Multi-Track 녹음 시작.

1984년, 국내 처음으로 Solid State Logic Console 도입.

1986년, 제 10회 서울 아시안 게임 개, 폐회식 행사음악 및 Playback용
음악 녹음.

1988년, 국내 처음으로 Digital 32 Channel Multi-Track 녹음 시작.
제 24회 서울 올림픽 개, 폐회식 행사음악 및 160개 참가국 국가,
Playback 용 음악녹음 및 잠실 주 경기장 음향 자문 운영위원에 선정.

1993년, Pre-Mastering 시작.

1995년, Hard-Disk WorkStation MTR 도입.

1998년, Mastering Room System Upgrade 및 Studio D 개관.

 

  ▶ (주)서울 스투디오 수상 내역    
  1966년 제 1회 무궁화장
1967년 제 2회 무궁화장
1968년 제 3회 무궁화장
1970년 제 1회 한국 가요대상 녹음상
1975년 TBC 동양방송 가요대상 특별상
 
       
  1980년 세계 광고 경시대회 (CLIO Awards) CM Song 부문 Winner  
       
    1975년 KBS 가요대상 녹음상
1983년 KBS 가요대상 녹음상
1986년 KBS 가요대상 녹음상
 
         
  1989년 제 1회 뮤직박스 가요대상 녹음상
1992년 제 3회 뮤직박스 가요대상 녹음상
1993년 제 4회 뮤직박스 가요대상 녹음상
 
       
  1988년 제 24회 서울 올림픽 참여증서
1988년 서울 올림픽 기장, 대회장
1988년 서울 장애자 올림픽 기장, 우정상
1989년 서울 올림픽대회조직위원회 표창장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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